-2020년, 결혼하신 회원님께서 전해주신 마음에 오래 남는 편지 중에서
2017년 더가까이를 시작한 이후, 진심을 담아 수많은 인연을 이어왔습니다.
회원분들의 절반 이상은 좋은 만남을 경험하신 분들의 추천과 입소문으로 찾아주셨습니다. 그 신뢰와 마음이 모여, 어느덧 10년 차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.
저에게 이 일은 여전히 가장 큰 기쁨입니다. 한 분 한 분과 깊이 소통하며, 마음이 닿는 좋은 인연으로 이어드릴 수 있다는 것은 제겐 무엇보다 값지고 소중한 일입니다.
상명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하며 데이터와 시스템을 이해했지만, 제 마음의 방향은 언제나 '사람의 마음'과 '진심이 담긴 연결'에 있었습니다.
또한, 10년 넘게 사람의 마음을 글로 기록해 온 경험을 통해 한 사람의 마음을 잘 듣고, 정확하게 연결하는 일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.
더가까이는 앞으로도 한결같이 마음을 듣고, 깊이를 연결하는 브랜드로 자리하고자 합니다.
무엇보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, 그 마음과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. 그리고, 확실한 보안 시스템과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만남을 약속 드리겠습니다.
처음 시작했을 때의 마음으로, 그러나 그때보다 더 깊은 책임감으로 지금의 더가까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 오랜 시간 쌓아온 믿음 위에, 앞으로도 한결같이 마음을 듣고, 진심을 담아, 좋은 인연을 맺어드림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結(결) · 聽(청) · 心(심)
since 2017 더가까이 대표 김지연